해누리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답글 자동화
작동 시작을 누르면 밀린 리뷰에 우리의 말투로 답글을 쓰고, 등록까지 마칩니다.
작동 시작을 누르면, 지난번에 작동한 때부터 지금까지 해누리 5개 매장의 네이버 플레이스에 올라온 리뷰를 AI가 확인합니다. 리뷰 내용에 맞춰 해누리 말투로 답글을 쓰고 등록까지 합니다. 별점이 낮은 리뷰는 바로 등록하지 않고 대표님께 먼저 보여드립니다.
리뷰를 복사해서 AI에 넣고, 나온 답글을 다시 복사해서 플레이스에 붙여넣는 일을 리뷰 하나마다 반복합니다. 답글 한 개는 금방이지만 매일 쌓이면 일이 됩니다.
매장이 5곳이라 리뷰 관리 화면도 5곳을 따로 열어 봐야 합니다. 바쁜 날에는 답글이 밀리고, 답글 없는 리뷰가 그대로 남습니다.
매장 한 곳에서 리뷰 답글에 쓰는 시간을 하루 40분으로만 잡아도 이만큼 쌓입니다.
| 기간 | 어떻게 계산했나 | 답글에 쓰는 시간 | 최저시급으로 치면 |
|---|---|---|---|
| 하루 | 매장 5곳 × 40분 | 3시간 20분 | 3만 4천 원 |
| 한 달 | 3시간 20분 × 30일 | 100시간 | 103만 원 |
| 1년 | 3시간 20분 × 365일 | 1,216시간 | 1,255만 원 |
* 매장 1곳당 하루 40분, 5개 매장, 1년 365일로 계산했습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을 적용했고 주휴수당은 넣지 않았습니다.
답글을 다는 순서는 지금과 같습니다. 그 일을 하는 손만 AI로 바뀝니다.
답글이 아직 없는 리뷰를 찾아서, 손님이 쓴 내용에 맞는 답글을 쓰고 플레이스에 등록까지 합니다. 복사하고 붙여넣을 일이 없습니다.
해누리가 그동안 직접 단 답글을 보고 같은 말투로 씁니다. 쓰면 안 되는 표현이나 꼭 넣고 싶은 인사말도 정해 둘 수 있습니다.
별점이 낮거나 불만이 담긴 리뷰는 AI가 바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답글 초안과 함께 대표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확인하신 뒤에 올라갑니다.
작동 시작을 누르면 지난번에 작동한 때부터 지금까지 올라온 리뷰를 찾아, 5개 매장을 차례로 돌면서 답글을 답니다. 며칠 건너뛰고 눌러도 그 사이 리뷰가 빠지지 않습니다.
해누리 PC 한 대에 설치합니다. 작동 시작을 누르면 지난번에 작동한 때부터 지금까지 달아야 할 답글을 모두 답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설치가 끝난 뒤에도 유지보수비라는 이름으로 매달 돈을 받아 추가 수익을 냅니다. 저희는 처음 설치할 때 한 번만 받습니다.
원래 350만 원인 작업을 60만 원 낮춰서 해드립니다. 5개 매장 전부 포함이고, 저별점 리뷰 사전 확인 기능과 설치 후 3개월 무상 A/S가 들어 있습니다.
매달 저희에게 내실 돈이 없습니다. 설치한 뒤에 나가는 돈은 AI 이용료 월 20달러뿐입니다.